예산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읽어야 할 기록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양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JAX Lab은 현장에 들어가 그걸 읽어냅니다 — 어느 현장에서는 상담 로그 2,970건과 녹화 98분에서 판단 규칙을 캐내는 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기준이 서면, 그 위에 AI가 올라갑니다.
현장에 들어가 기록을 읽고 기준을 세우는 실무자.
사람과 시스템을 함께 바꾸는 전환 — 일하는 방식부터 운영 구조까지.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을 조직의 표준으로 만드는 곳.
진단으로 시작해 프로젝트로 잇고, 팀이 스스로 굴릴 수 있게 넘깁니다. 교육은 그 방법을 조직에 옮기는 자리입니다.
업무와 데이터를 분해해 AI가 들어갈 자리와 들어가면 안 될 자리를 가려냅니다. 자료를 받는 즉시 문서 간 대사를 돌려, 첫 주에 귀사 데이터에서 나온 숫자를 보여드립니다.
4~8주 단위로 현장에 들어가 한 공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표준화합니다. 쓰던 양식과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손이 가던 자리만 바꿉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쓰는 방법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임원 키노트부터 실무자 워크숍, 다주차 정규 과정까지. 국문·영문 모두 진행합니다.
진단에서 인계까지, 프로젝트의 표준 절차입니다.
현장 인터뷰와 데이터 대사로 병목과 정합성 이상을 수치로 확인합니다.
무엇을 표준화할지, 어디까지 자동화할지 범위를 먼저 잠급니다.
룰북·표준값·현장 도구를 실제 업무 데이터 위에서 만듭니다.
현업이 직접 써 보고 고칠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종료 후 점검 세션 포함.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먼저입니다. 고객사는 업종으로만 표기합니다.
월 생산계획 1~2일 → 14초. 문서 간 시차를 표준 키로 잇고, 판단 기준 73건을 룰북으로 남겼습니다.
기록 읽기 → // 의약품 유통 CS · 2026.08–09상담 로그 2,970건에서 룰북 27판까지. 현장 비교 20건 전건 정답, 답변 초안까지 약 5초.
기록 읽기 → // 교육 · 2026.09.1721개국 창업가 32명이 하루 안에 자기 사업의 웹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했습니다.
기록 읽기 →AI를 가르치기 위해 공부한 것이 아니라, 일에 쓰다가 정리하게 된 방법입니다. 두 권 모두 2026년 출간 예정입니다.
비개발자 실무자를 위한 클로드 업무 활용서. 기능 설명이 아니라 업무를 구조화하는 방법으로 썼습니다.
AI를 옆에 두고 미국주식을 읽는 법. 기법이 아니라 기본에서 시작합니다.
재무에서 출발해 AI 전환을 설계합니다.
미국에서 15년간 재무를 맡았고, 지금은 현장에 들어가 AI로 업무를 다시 세우는 일을 합니다. 숫자를 다루던 눈으로 공정과 기록을 보고, 거기서 기준을 만듭니다.
전 삼성·LG 재무 · BTI Solutions CFO · AX 컨설턴트 · 저자
현장에 들어가 흩어진 기록에서 판단 기준을 세우고, 그 위에 AI를 얹는 AX 컨설팅 연구소입니다. AX 진단, 4~8주 단위 AX PoC 프로젝트, 기업·기관 교육과 저작을 합니다.
PoC는 4~8주 단위로 한 공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표준화합니다. 진단은 자료를 받는 즉시 시작해 첫 주에 귀사 데이터에서 나온 숫자를 보여드립니다.
아닙니다. 쓰던 양식과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손이 가던 자리만 바꿉니다. 산출물 소유권은 고객사에 귀속됩니다.
임원 키노트(2시간)부터 실무자 워크숍(반일~1일), 기관·협회 다주차 과정까지 국문·영문으로 진행합니다.
아래 폼을 보내주시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회신드립니다.